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바른제사 솔직후기 입니다
 
작성자 : 김현진
조회수 : 72

'바른제사'를 알게 되어 제사상, 차례상을 주문하기 시작한 지 6년 정도 된 것 같군요.


제사상, 명절상을 직접 준비하다가 몸과 마음 좀 편해보고자, 형제들과 상의해서 이젠 주문해서 지내보자고 찾아본 곳이 '바른제사'.


여러 가지 조리된 제사 음식을 배송받는 것인데 이왕이면 집에서 가까운 곳에 주문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 찾아본 곳이 '바른제사'였죠.


초기 거래했을 때 직접 수령하러 찾아가보니 단독주택 개조한 것 같은 곳이었는데요.

얼마 전에 또 직접 수령하러 찾아가봤더니 꽤 큰 공장 건물로 이전하셨더군요.

제가 물건 사는 곳이 발전하는 것은 기분 좋은 일이죠. 좋은 물건을 계속 살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할 수 있으니까요.


그런데 해마다 구성된 제사 음식 품질이 하락해감을 느낍니다.


6년 전 첫 주문 때는 표준제사상(5~6인)이 32만원 정도였는데, 이젠 39만원 정도이니 7만원쯤 가격이 상승했군요.


하지만 가격은 상승, 품질은 하락... 매우 좋지 않은 케이스로 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.


이번에 주문한 표준제사상(5~6인)은
과수는 감만 탐스러운 수준이고, 배/사과 크기는 참 아담하네요.


상품 정보에 '바른제사'는 사이즈가 남다르다는 카피와 함께, 배는 22cm, 사과는 15cm라고 해놓고, 오차범위는 3~5cm라고 부연 설명이 달려있네요.
(과수 크기는 지름이겠죠? 둘레는 당연히 아닐 것 같고...)


그런데 이번에 받은 배와 사과는 마이너스 오차로 최대치를 훌쩍 넘어가는군요... 

지름 22cm짜리 배라면 무시무시하게 큰 사이즈 입니다. (개인적으론 그런 배를 본 경험이 없음) 17cm 짜리도 아주 커요. 그런데 이번에 받은 배는 15cm도 안됩니다. 한 12~13cm 되려나... 

사과도 그렇고... 


깐 밤의 수량이나 크기도 해가 갈 수록 줄어들고, 말린 대추 크기도 참 자잘하네요.


닭은 30cm에서 마이너스 오차 5cm를 빼도 25cm는 되어야 할텐데...

목이랑 다리를 죽 당겨 늘려서 측정하는 길이인 것인지... 그렇게 쟤도 20cm 정도 밖에 안되겠어요. 살도 없이 삐쩍 마른 작은 닭이네요. 포장 뜯으며 '얘는 굶겨서 키운 닭인가?'라는 생각이 듬... 이런 닭을 제사상에 올리기는 참 거시기 합니다.


상에 올리는 삼탕용 탕국에 포함되어 있던 새우도 이번에는 흔적도 없고.


나물의 양도 점점 줄어들고.


적의 소고기도 질겨요.


전 품질만 여전히 괜찮은 듯...


초기에는 만족도가 매우 높았어요. 형제들, 가족들도 여기 음식과 구성품들이 참 괜찮다고 했었구요.


그런데 이번에는 제 아내, 동생들, 제수씨들 모두 이구동성으로 예전과 다른 곳에서 시킨거냐고 저에게 묻더군요...


다른 업체에서는 제사상 주문을 한 번도 안해봤는데, 이젠 다른 곳을 알아볼까 합니다. 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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